전자 폐기물 관리

Akamai는 전자 폐기물을 책임지고 올바르게 처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전자 폐기물 기준 준수 기업입니다.

Akamai Sustainability Target Electronic Waste

Akamai는 세계적으로 점차 심각해지는 전자제품 폐기물로 인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직원 지원 용품인 노트북, 데스크톱 및 모니터 등의 사무실 전자제품 폐기물과 함께 100개국 이상에 분포된 175,000대의 서버 및 전 세계 1,300개 이상의 네트워크로 구성된 Akamai 글로벌 Intelligent Platform의 일부가 매년 폐기되고 있습니다. 용도 변경 또는 재판매가 불가능한 장비는 수명이 다한 것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전자제품 폐기물 처리 방법을 규정하는 법률이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법률이 사회적이고 환경적인 책임을 완벽히 수행하도록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부족함을 메꾸기 위해 BAN(Basel Action Network)e-Stewards Initiative라는 엄격한 자원 인증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이 분야에 대한 노력과 리더십을 증명하기 위해 Akamai는 e-Stewards 인증 파트너를 통해 전자제품 폐기물 관리 기업(e-Stewards Enterprise)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을 통해 Akamai는 당사의 전자 자산을 사회적이고 환경적인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처리함은 물론 재판매 및 재활용을 통해 경제적 가치를 최대한 복구하도록 합니다.

e-Stewards 시설을 통해 회사의 전자 장비를 100% 처리하는 것이 Akamai의 목표이며 2016년에는 글로벌 운영의 지속적인 확장으로 인해 91%를 달성했습니다. e-Steward 인증 시설을 이용할 수 없는 미국 외 지역의 시설에 대해서는 ISO 14001 인증을 받고 필요한 허가 절차를 거칩니다.

Akamai는 디지털 격차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Akamai는 베네피트 기업Revivn과 협력하여 폐기된 기업 IT 장비 중 수명이 남아 있는 장비를 재정비하고 이를 컴퓨터 액세스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폐기 장비를 처리하는 책임과 더불어, Akamai는 서버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켜 서버의 물리적 규모를 줄여 네트워크 인프라를 무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트래픽 단위당 필요한 자재의 총량을 줄일 수 있어 비즈니스가 성장하면서 폐기해야 하는 전자 장비의 수가 줄어들게 됩니다. 아래의 그래프를 보면 지난 5년간 1Gbps당 킬로그램 수가 330에서 100으로 감소되어 네트워크 자재 밀도를 70%까지 감축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Akamai Network Material Inten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