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 해러투니언(Melanie Haratunian)

Akamai Executive Melanie Haratunian

수석 부사장, 총괄 법무책임자 겸 회사법률간사

Akamai의 수석 부사장, 총괄 법무책임자 겸 회사법률감사인 멜라니 해러투니언(Melanie Haratunian)은 Akamai의 글로벌 경영을 위한 모든 법률 및 규제 문제를 총괄합니다. 회사의 각종 거래, 지적 재산, 소송, 규정 준수 등의 문제를 감독하는 업무가 여기에 포함됩니다. 기술 변호, 기업 리더십, 협상, 사업 개발 및 전략 기획 분야에서 쌓은 25여 년의 경험과 실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2003년 Akamai 입사 전에는 Allegiance Telecom Company Worldwide에서 부사장 겸 총괄 법무 부책임자로 근무했습니다. 그곳에서 모든 기간 업무의 법률 실무를 관리하고 종업원 수 4,000명 규모의 회사를 대표하여 모든 거래 및 소송 전문가를 감독했습니다. 또한, Allegiance Internet, Inc.의 총괄 법무책임자로 근무하면서 인터넷 액세스 및 웹 호스팅 관련 8개 자회사의 모든 법률문제를 총괄하기도 했습니다. Allegiance Telecom 이전에는 HarvardNet, Inc.의 부사장 겸 총괄 법무책임자로 재직하면서 회사의 법무 부서를 설립하고 끝까지 해당 부서를 관리했습니다.

워싱턴 DC의 로펌 Halprin, Temple, Goodman & Sugrue의 파트너이자 미 연방통신위원회의 고위 관료로서, 전국적으로 고객의 개인 정보 보호에 관한 전문가로 널리 인정받았습니다. 이런 역량을 바탕으로, 미 의회에서 도입된 개인정보보호법과 회사의 Fortune지 선정 100대 기업 고객사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관한 법률 및 규제 관련 자문역을 맡은 적도 있습니다. 또한, 현재 모든 미국 통신 사업자에게 적용되는 통신법(1996년 제정)에 포함된 고객 개인 정보 보호 규정을 개발하기도 했습니다.

해러투니언 부사장은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의 법학박사(JD) 학위와 보스턴 칼리지의 정치학 학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