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마이, ‘포레스터 웨이브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부문 최상위 리더’선정

- 제로데이 공격 항목에서 유일하게 최고점 획득 ··· 제로데이 공격 대상 강력한 탐지·방어기능 높은 평가 받아
- 전략 부문 중 시장 접근 방식, 실행 및 로드맵, 교육 항목에서 최고점

Cambridge, MA |

전세계 최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 www.akamai.co.kr)가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의 ‘2018년 2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 보고서에서 최상위 리더로 선정됐다. 아카마이는 이번 평가에 참여한 기업 가운데 제품 및 솔루션 부문과 전략 부문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아카마이는 제품 및 솔루션 부문 중 ‘제로데이 공격(Zero-day attacks)’ 항목에서 유일하게 최고점을 획득한 기업이다. 보고서는 “개발 팀이 애플리케이션 소스 코드에서 알려진 모든 취약점 및 약점을 제거한다고 하더라도 제로데이 형태의 공격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아카마이는 견고한 공격 대응 및 관리 UI를 통해 제로데이 공격에 대한 강력한 탐지·방어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 받았다”고 밝혔다.

아카마이는 전략 부문에서도 ▲시장 접근 방식(Market Approach) ▲실행 및 로드맵(Execution and Roadmap) ▲교육(Training) 등 3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보고서는 악성 공격자가 애플리케이션 침투 기회를 끊임없이 노리고 있는 가운데 WAF가 효과적인 멀티 레이어 보안(layered prevention) 전략의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보안 전문가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보호하고 제로데이 공격보다 한발 앞서 대응하며 API와 서버리스(serverless)아키텍처와 같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포맷을 보호하는 WAF를 필요로 한다.

아카마이는 중요한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기 위해 엣지(edge) 단에 대규모 용량과 강력한 리스크 대응 인텔리전스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아카마이 고객은 디도스 대응, 애플리케이션 및 API 보안, 콘텍스트 기반 행동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보안 역량을 극대화시킨다. 아카마이 보안 연구 인력과 강력한 머신 러닝 알고리즘은 아카마이 WAF 룰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취약점 및 새로운 위협을 알리기 위해 맞춤형 리스크 점수도 제공한다.

조시 숄(Josh Shaul) 아카마이 웹 보안 담당 부사장은 “이번 보고서에서 리더로 선정된 것은 아카마이가 20년 가까이 고객에게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온 결과 뿐만 아니라 아카마이가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한 중요한 지표가 됐다”며,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퍼스트로 나아가는 상황에서 아카마이는 고객과 사용자를 위해 시장의 요구사항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 2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 보고서는 아카마이 웹사이트에서전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로 다운 가능하다. 아카마이 WAF 솔루션 KSD(Kona Site Defender)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아카마이(AKAMAI)에 대하여

아카마이는 전세계에서 신뢰도가 가장 높은 최대 클라우드 전송 플랫폼으로 디바이스, 시간, 장소와 상관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최고의 디지털 경험을 간편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 세계 각지에 대규모로 분산 배치된 아카마이의 플랫폼은 130개국, 20만 대 이상의 서버로 구성되어 있고 고객에게 탁월한 성능과 위협 방어 기능을 제공한다. 아카마이 제품 포트폴리오는 웹·모바일 성능, 클라우드 보안, 기업 애플리케이션 접속, 비디오 전송 솔루션 뿐만 아니라 우수한 고객 서비스와 24시간 모니터링을 포함한다. 주요 금융 기관, 이커머스 기업,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사업자, 정부 기관이 아카마이를 신뢰하는 이유는 아카마이 웹사이트(www.akamai.co.kr)와 블로그(blogs.akamai.com), 트위터(@Akamai)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