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

휴맥스, 아카마이 솔루션으로 전세계 수출되는 모든 셋톱박스에 안정적 소프트웨어 전송

“글로벌 디지털 방송산업을 이끌고 있는 휴맥스는 전세계에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카마이 솔루션 구축 당시 전세계 수 많은 셋톱박스에 대용량 펌웨어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고, 아카마이 미디어 딜리버리 솔루션미디어 딜리버리 솔루션은 추가 인프라 구축 없이도 전세계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해결책이었다. 아카마이 덕분에 글로벌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혁신적인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돼 매우 만족하고 있다.”

윤대철 , 휴맥스 IT 인프라팀 총괄 ,

현황

1989년 설립된 휴맥스는 글로벌 선도 게이트웨이 업체로서 현재 전세계 80여개 국의 주요 방송사 및 통신사업자들에게 고품질의 비디오 게이트웨이(Video Gateway),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Broadband Gateway) 등을 공급하고 있다. 디지털 셋톱박스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방송 단말기 관련 기술을 확보한 휴맥스는 가정 내 고객이 디지털 콘텐츠를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휴맥스는 미국 통신업체인 AT&T가 선정한 2016년 우수업체상, 영국 최대 통신사 BT가 뽑은 2016년 지속가능경영상을 수상하는 등 전세계 디지털 방송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당면 과제

셋톱박스 펌웨어 소프트웨어에 탑재되는 기능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업데이트 시 받아야 하는 소프트웨어 용량 역시 5년 사이 10배 가까이 급증했다. 휴맥스는 전세계 판매된 셋톱박스에 대용량 펌웨어를 동시에 배포할 경우 상당량의 인프라와 네트워크가 필요하며, 부족할 경우 다운로드에 몇 시간씩 걸리거나 셋톱박스 부팅이 제대로 안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휴맥스는 전세계적으로 다운로드 트래픽이 급증할 때도 이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다.

목표

  • 급증하는 펌웨어 다운로드 용량을 빠르고 안전하게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 피크시간에도 장애 없는 서비스 제공
  •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서비스 제공 및 전세계 트래픽에 대한 가시성 확보

아카마이 선정 이유

5년간 장애율 0%…고객 신뢰도 향상

많은 가정에서 출근 전이나 퇴근 후 비슷한 시간에 셋톱박스를 켜기 때문에 대부분 거의 동시에 전세계 수 많은 디바이스에 대용량의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이뤄진다. 순간적으로 급증하는 트래픽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면 바로 장애로 이어진다. 셋톱박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전원을 켜면 다운로드에만 몇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발생하는 등 서비스 이용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이는 휴맥스 비즈니스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한다.

휴맥스는 2011년 아카마이 미디어 딜리버리 솔루션을 구축한 이후 장애율 0%를 기록함으로써 고객 신뢰도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었다. 5년 전 펌웨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용량은 100MB 정도에 불과했으며, 현재 1GB 이상으로 파일 크기가 커졌음에도 전혀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윤대철 휴맥스 IT 인프라팀 총괄은 “아카마이 솔루션의 탁월한 확장성 덕분에 대역폭 걱정 없이 펌웨어를 대규모 업데이트하고 안정적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추가 인프라 구축 없이 전세계 80개국 이상에 안정적 서비스 제공

휴맥스는 전세계 80개국 이상에 수출된 수 많은 셋톱박스에 대한 소프트웨어 지원을 한국 본사에서 직접 하고 있다. 아카마이 글로벌 네트워크는 추가 인프라 구축 없이도 전세계에 휴맥스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빠르고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왔다.

윤 총괄은 “다른 나라에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아카마이의 강점인 글로벌 커버리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전세계 분산된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을 통해 트래픽 사용량과 가시성을 확보해 글로벌 차원에서 구축한 신뢰를 지속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휴맥스

휴맥스는 1989년 설립된 글로벌 선도 게이트웨이 업체로서 현재 전세계 80여개 국의 주요 방송사 및 통신사업자들에게 고품질의 비디오 게이트웨이(Video Gateway),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Broadband Gateway) 등을 공급하고 있다. 본사와 R&D 센터는 한국과 베트남에 위치해 있으며, 미국, 영국, 독일, 아랍에미리트, 일본, 인도, 호주, 브라질 등을 포함하여 전세계 20여개의 법인 및 지사를 두고 있다. 지난 2015년 기준으로 1조 4,26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세계적으로 1,000여명 이상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