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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일게임즈

더웨일게임즈 “아카마이 솔루션 도입해 클라우드상에서 디바이스 별 최적화된 이미지로 실시간 변환”

“트래픽이 급증하며 안정성 문제가 가장 시급했던 상황에서 아카마이 미디어 딜리버리 솔루션은 고품질의 콘텐츠를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는 해결책이었다. 구독 환경의 변화나 시스템 요구 사항에 맞게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최적화 시켜 주는 아카마이의 웹 퍼포먼스 솔루션 또한 큰 혜택으로 다가왔다. 실제로 아카마이 솔루션 도입 후 확장성이 크게 증가하는 동시에 인프라 투자에 대한 비용 절감 효과가 있었으며, 전반적인 서비스 퍼포먼스와 안정성이 대폭 향상돼 만족하고 있다. 이런 경험은 향후 더웨일게임즈가 안정적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는데 큰 자산이 될 것이다.”

허지웅 , 더웨일게임즈 , 최고기술책임자(CTO)

The Situation

더웨일게임즈는 ‘세상을 더 재미있게 만든다’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2013년 설립됐다. 게임 웹툰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더웨일게임즈의 배틀코믹스는 웹툰 혹은 게임에만 머물렀던 IP를 다른 영역으로까지 확장하며 시장에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제시한 세계 최초의 서비스다. 배틀코믹스의 웹툰들은 현재까지 약 5억 뷰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2015년 12월 기준 일 평균 조회수가 150만 뷰에 이를 정도로 급증하는 등 유저 사이에서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독자들의 높아지는 기대 만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했다.

배틀코믹스는 대부분의 유저가 10대 중반에서 30대 게이머로 명확한 타겟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게임을 즐길 뿐 아니라 게임웹툰을 찾아볼 정도의 열정이 있는 고객들이 대부분인 만큼 이용자 충성도가 높다. 200여명의 작가가 특정 게임의 캐릭터, 세계관, 상황 등 다양한 주제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누적 작품수는 301개, 누적 에피소드는 6천편 이상에 이른다. 안드로이드 마켓 기준 총 다운로드수는 70만 이상이고 구글스토어 평점 4.7을 기록할 정도로 게이머들에겐 필수적인 서비스다. 2016년 중으로 중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동남아시아 시장도 타깃으로 하고 있다.

The Challenge

기존에는 국내 업체를 통해 콘텐츠 전송 서비스(CDN)을 이용하고 있었으나 콘텐츠를 이용하는 독자가 늘어나 트래픽 발생이 급증하며 서비스를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요구됐다. 특히 서비스를 이용자들의 디바이스 환경이 다양화됨에 따라 동일한 이미지라도 썸네일이나 큰 사이즈의 이미지 등 여러가지 버전으로 처리해야 하는데 이를 해결할 물리적인 인프라 해결이 필요했다. 또한 각 구동 환경의 시스템 요구 사항이나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바뀔 때 마다 작업을 다시 해야해서 비용이 많이 들고 효율성이 떨어졌다. 해외 진출을 앞둔 배틀코믹스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변함없이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도 고려해야 했다.

The Goals

  • 트래픽 급증에도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 제공
  • 다양해지는 엔드포인트 환경에 맞춰 이미지 조정 작업에 대한 인프라 투자 비용 절감 및 복잡성 감소
  • 중국,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 및 글로벌 콘텐츠 기업 도약 위한 기반 마련

Why Akamai

더웨일게임즈는 아카마이 미디어 딜리버리 솔루션 도입에 앞서 한 달 가량 벤치마크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기간 동안 아카마이를 포함해 다른 기업들의 솔루션을 신중하게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더웨일게임즈는 아카마이 솔루션이 국내와 해외 독자 모두에게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샀다. 또한 이미지 최적화 작업을 클라우드 상에서 실시간으로 도와주는 이미지 컨버팅 솔루션을 통해 확장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면에서 아카마이가 가장 뛰어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미지 처리 작업에 대한 인프라 절감과 운영 민첩성 증가

웹툰이라는 서비스 특성상 독자가 사용하고 있는 디바이스 환경에 최적화된 이미지 처리 작업이 필수다. 동일 이미지라도 모바일 썸네일 이미지와 같이 작은 사이즈부터 웹사이트에서 클릭하면 확대되는 고화질 이미지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게 여러가지 버전으로 준비해야 한다. 배틀코믹스는 아카마이의 웹 퍼포먼스 솔루션을 적용하여 아카마이 인텔리전스 플랫폼(Akamai Intelligent Platform)을 활용, 운영 민첩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아카마이 웹 퍼포먼스 솔루션은 수시로 변하는 시스템 요구사항에 맞춰 다양한 독자들의 구독 환경에 최적화된 고품질의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최근 진행했던 애플리케이션 버전 업데이트에서 아카마이의 이미지 컨버팅 솔루션을 통해 엄청난 인프라 절감 효과를 얻었다. 기존에는 업데이트된 버전의 복잡한 UX〮UI 변경 사항을 일일이 적용하려면 전담 인력이 약 2주를 꼬박 투자해야 가능했었지만, 아카마이 솔루션을 통해 매우 단 시간내에 간단히 처리할 수 있었다.

동시접속 과부하에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선택

배틀코믹스의 유저가 점점 늘어나며 웹툰 콘텐츠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게 됐다. 특히 웹툰을 업로드 하는 시간인 자정이나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 등 피크 시간에는 동시 접속자가 약 2만 명에 이르며 격월에 한번씩 장애가 생기곤 했다. 배틀코믹스는 아카마이의 미디어 딜리버리 솔루션 적용 이후 기존 보다 콘텐츠 전송 속도가 10% 이상 빨라지고 트래픽이 몰리는 시간대에도 서비스 문제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 탁월한 신뢰성을 선사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인 아카마이의 넷스토리지도 자동복제를 통해 전송 성능을 가속화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아카마이의 세심한 고객 지원 서비스 역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구축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배틀코믹스의 허지웅 CTO는 “초기 솔루션 구축 당시 다른 업체와 달리 개발자가 직접 지원해 줘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었다. 지금도 유지보수가 필요한 부분이나 배틀코믹스의 요구사항에 맞춰 최적화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및 동남아 시장 공략을 시장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아카마이 솔루션을 통해 안정적 서비스 기반을 마련한 배틀코믹스는 중국을 시작으로 동남아 시아까지 겨냥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앞두고 있다. 독자들이 어디에서 접속하더라도 불편함 없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서비스 제공 기반을 위해서는 세계 각 지역에 서버를 구축해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비스를 해줄 수 있는 아카마이의 솔루션이 가장 적합했다.

About The Whale Games

더웨일게임즈는 게임, 만화, 글로벌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게임 관련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전세계 최초로 게임을 주제로한 웹툰 전문 서비스인 ‘배틀코믹스’를 운영하고 있다. 배틀코믹스에서는 현재 국내외 유명 작가 약 200여 명이 다양한 게임과 관련된 웹툰을 연재해왔으며, 6만명 이상의 유저들이 구글 스토어 평점 4.7점을 줄 만큼 게이머 사이에서는 필수적인 서비스다. 내년 상반기 중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동남아시아 시장도 타깃으로 하고 있다. www.battlecomic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