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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마이, 모바일 기기 영상 즉시 재생 위한
예측형 콘텐츠 전송 솔루션 출시

- 네트워크와 기기에 관계 없이 고품질 즉시 영상 시청 지원
- SDK 및 아카마이 와치나우 앱 두 가지 구성으로 제공

서울, Mobile World Congress 2016 |

2016년 2월 25일, 서울 -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 www.akamai.com/kr/ko)는 25일 ‘예측형 콘텐츠 전송’ 솔루션(PCD, Predictive Content Delivery’ 솔루션을 출시했다. 예측형 콘텐츠 전송 솔루션은 모든 네트워크에서 모바일 기기로 고화질(HD) 영상 전송 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네트워크와 기기에 관계없이 고품질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콘텐츠를 전송하고 기기 내 캐싱(Cashing)을 최적화한다.

모바일 기기 영상 콘텐츠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미디어 및 네트워크 기업은 셀룰러 네트워크를 통한 영상 전송 전략을 확장하고 있다. 하지만 보안이 유지된 상태로 고품질 영상을 모바일 기기에 전송하기 위해선 여러 어려움이 있다. 예를 들어 네트워크 성능은 하루 중 시간대, 지역, 장애물, 환경 등과 같은 요인에 의해 크게 차이가 날 수 있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기기 또는 위치에 관계없이 즉시 영상 재생이 시작되고 버퍼링 없이 재생되며 만족할 수 있는 고품질의 영상을 기대한다. 또, 가입자들은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았을 때도 콘텐츠를 즐기고 싶어한다.

아카마이의 예측형 콘텐츠 전송 솔루션은 콘텐츠 제공업체, 영상 플랫폼 제공업체 및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의 이와 같은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출시됐다. 기존 및 새로운 미디어 앱에 간편히 통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와 턴키 방식의 화이트 라벨 아카마이 와치나우(Akamai WatchNow) 앱 두 가지 구성으로 제공된다. 아카마이 예측형 콘텐츠 전송 솔루션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 사용자의 선호도와 시청 습관에 기반해 최종 사용자의 기기에서 새로운 영상을 프리포지셔닝 또는 캐싱함으로써 콘텐츠를 더욱 손쉽게 검색하고 오프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돕는다.
  • Wi-Fi 네트워크 전용 또는 미리 지정해 둔 여유 있는 시간대와 같은 매개변수를 기반으로 전송 일정을 수립함으로써 대용량 셀룰러 네트워크 인프라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감소시킨다.
  • 영상 품질과 사용자 경험을 개선해 사용자 가입, 소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수익 기회를 발굴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장치 관리 기능을 통해 캐싱에 활용할 수 있는 기기 스토리지 용량과 같은 설정을 사용자가 직접 정의할 수 있어 사용자 개인별 최적화된 경험 및 선호하는 설정을 제공한다.

아카마이는 모바일 장치로 전송되는 콘텐츠를 위한 강력한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전 세계 멀티 네트워크 보안 전문 기업인 베리매트릭스(Verimatrix)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인터넷 TV용 베리매트릭스 VCAS 솔루션을 통해 OTT 서비스를 위한 라이브 및 주문형 영상 콘텐츠 등의 HLS 및 DASH 스트림시 안전하게 콘텐츠를 전송할 수 있다.

아카마이 리오르 넷저 모바일 신사업 담당 부사장 겸 총괄매니저는 “모바일은 온라인 영상에 대한 고객 충성도와 만족도 향상에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으며, 아카마이의 예측형 콘텐츠 전송 솔루션은 이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기술을 고객사에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사용자를 증가하기 위해선 네트워크 조건, 기기 유형 또는 콘텐츠와 관계없이 탁월한 시청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예측 가능한 콘텐츠 전송 SDK 및 아카마이 와치나우앱이 추구하는 목표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온라인 영상 플랫폼 제공업체 사프론 디지털(Saffron Digital)은 예측형 콘텐츠 전송 SDK를 샤프론의 전체 플랫폼 솔루션에 통합했다. 그 결과 고객들이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EST, TVOD, SVOD 서비스를 통해 추천 콘텐츠를 고품질 HD로 전송할 수 있게 됐다.

사프론 디지털 제이슨 킨 CEO는 “아카마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을 도입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예측형 콘텐츠 전송 SDK를 사프론 디지털의 메인스테이지(MainStage) 플랫폼과 결합함으로써 혁신적인 멀티플랫폼 영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아카마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네트워크 환경 및 사용 기기와 무관하게 예측 가능하며 사용자 환경에 맞춘 고품질 사용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콘텐츠와 사용자 간 긍정적 상호 작용을 증대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베리매트릭스 CTO 페터 페테르카는 “빠르게 변화하고 점점 다양화되는 모바일 기기 환경에서 서비스 제공업체에게 관리의 복잡성을 올바르게 해결해 줄 수 있는 포괄적 방법을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아카마이 예측형 콘텐츠 전송 솔루션은 혁신적인 고품질 영상 서비스를 보호하는 베리매트릭스 VCAS 보안 솔루션의 유연성과 가치에 한층 힘을 실어줄 것”이라 강조했다.

아카마이(AKAMAI)에 대하여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아카마이는 보다 빠르고 안전하며 신뢰할 수 있는 인터넷을 제공한다. 아카마이의 최신 웹/모바일 성능, 클라우드 보안, 미디어 전송 솔루션은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에서도 기업이 개인 및 기업 사용자 경험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최적화할 수 있는 혁신을 제공한다. 기업의 비즈니스 가속화를 지원하는 아카마이 솔루션과 인터넷 전문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akamai.com/kr/ko)와 블로그(blogs.akamai.com), 트위터(@Akamai)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아카마이코리아 맹은혜 매니저 (Tel: 2193-7223 / emaeng@akamai.com)
KPR 정광진 부장 (Tel: 3406-2252 / river@kpr.co.kr)
이은송 대리 (Tel: 3406-2256 / carly@kpr.co.kr)